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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그 시간의 연속성에 마음이 안주할수 있는 여유를 생각해 봅니다.
마치, 회화가 점에서 공간으로 비약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게 되는 것 처럼.....
올리신 글에 저도 덩달아 생각에 잠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