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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그 시간의 연속성에 마음이 안주할수 있는 여유를 생각해 봅니다.
마치, 회화가 점에서 공간으로 비약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게 되는 것 처럼.....
올리신 글에 저도 덩달아 생각에 잠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