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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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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21:23

거울에 비추인 자화상

조회 수 24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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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가 가고나면 집에 돌아갈때 뒤를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의 하루를 또 생각해 봅니다.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대가 가고



세월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리 흘러 가지만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어제의 나는 이제 다른, 완전히 다른 복사본일뿐

생을 마감하는 한 작은 순간들입니다.



다가오는 작은 순간이라도 이제 소중함을 느낍니다.



  • ?
    적송/정순형 2012.08.09 22:14
    어떤 순간에 생각이 놓여지기 보다는
    그 시간의 연속성에 마음이 안주할수 있는 여유를 생각해 봅니다.
    마치, 회화가 점에서 공간으로 비약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게 되는 것 처럼.....

    올리신 글에 저도 덩달아 생각에 잠겨봅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2.08.10 07:30
    나의 자화상에 대하여도 생각케합니다.
  • ?
    루체/정찬범 2012.08.10 07:33
    모두가 스스로 나홀로가 아닌가를 스스로 느끼게 하는 생각이듭니다
  • ?
    좋은인연/이종성 2012.08.10 08:07
    공감이 가는 글과 사진 한참을 보았습니다.
  • profile
    머슴대장/이영준 2012.08.10 09:56
    좋은 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 ?
    oasis/김길호 2012.08.10 10:59
    사진만큼이나 좋은 말씀입니다.
  • ?
    호랑이/이완수 2012.08.12 13:10
    다시 나를 뒤돌아 보게합니다.
  • ?
    SEASUN/이태희 2012.08.17 15:15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맘이 정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 ?
    호반/황영희 2012.08.19 22:16
    아하 멋지게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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