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이생진 詩
누구를 만나러 온것이 아니다
모두 버리러 왔다
몇점의 가구와
한 쪽으로 기울어진 인장과
내나이와 이름을 버리고
나도
물처럼
떠 있고 싶어서 왔다.
바다는 부자
하늘도 가지고
배도 가지고
갈매기도 가지고
그래도 무엇이 부족한지
날마다 칭얼거리니...
제주에 가면 이생진님의 詩가
늘 함께 하는듯....그차가운 바다앞에서
이생진 詩
누구를 만나러 온것이 아니다
모두 버리러 왔다
몇점의 가구와
한 쪽으로 기울어진 인장과
내나이와 이름을 버리고
나도
물처럼
떠 있고 싶어서 왔다.
바다는 부자
하늘도 가지고
배도 가지고
갈매기도 가지고
그래도 무엇이 부족한지
날마다 칭얼거리니...
제주에 가면 이생진님의 詩가
늘 함께 하는듯....그차가운 바다앞에서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