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2가지 생각을 가지고 방문한 방화수류정 - 첫번째는 공사가 끝났을까 ? 공사 후 모습은 어떨까 ? - 두번째는 울 회원이라도 만날 수 있을까 ?* 인증샷 1장과 함께 쓸쓸히 발길을 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