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무슨 사진을 내야 하나 뒤져보다가
하늘이 닫히기 시작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은
뭔가 어설픈 사진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좀 더 왼쪽 바위 끝으로으로 다가서서
천왕봉과 구름의 역동성을 표현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이날 뒷편에서 비춰진 여명은 잠시였지만 참 환상적 이었는데 말이지요.
상황이 급박하여 주제가 모호해져버린 사진...
그 아쉬움을 스스로에게 일깨우러 포스팅해 봅니다. ^^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