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무슨 사진을 내야 하나 뒤져보다가
하늘이 닫히기 시작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은
뭔가 어설픈 사진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좀 더 왼쪽 바위 끝으로으로 다가서서
천왕봉과 구름의 역동성을 표현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이날 뒷편에서 비춰진 여명은 잠시였지만 참 환상적 이었는데 말이지요.
상황이 급박하여 주제가 모호해져버린 사진...
그 아쉬움을 스스로에게 일깨우러 포스팅해 봅니다. ^^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