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무슨 사진을 내야 하나 뒤져보다가하늘이 닫히기 시작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은 뭔가 어설픈 사진을 꺼내어 보았습니다.좀 더 왼쪽 바위 끝으로으로 다가서서천왕봉과 구름의 역동성을 표현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이날 뒷편에서 비춰진 여명은 잠시였지만 참 환상적 이었는데 말이지요.상황이 급박하여 주제가 모호해져버린 사진...그 아쉬움을 스스로에게 일깨우러 포스팅해 봅니다. ^^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