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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보러가면 물위에 뜨있는 "개구리밥"
생약명이 "浮萍(부평)"이어서 예로부터 "부평초"로 더 믾이 불립니다.
바람부는데로..물결치는데로 떠 다니는 "부평초" ..
개구리밥이란 이름이지만...개구리가 이걸 먹고 사는것은 물론 아니죠..
물속에 있던 개구리가 수면위로 올라올때
온통 입가에..얼굴 전체에 이 풀이 붙어있어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크기가 훨씬 작은것이 있는데..이는 "좀개구리밥"입니다.
저는 이녀석의 꽃을 본적이 없습니다.
혹시 저기 있는 꽃이 "개구리밥"의 꽃인가? 의문 입니다.
제 눈에는 이꽃이 "물질경이"로 보입니다마는...
회장님, 열혈남아님, 루체님, 회색노트님, 에바다님과 함께한
비를 맞으며 진행한 출사의 인증샷으로 남깁니다.
늘 감사합니다
온통 개구리밥에 홀로 핀 꽃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