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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11.08.18 10:03

"개구리밥"(부평초)

조회 수 25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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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보러가면 물위에 뜨있는 "개구리밥"
생약명이 "浮萍(부평)"이어서 예로부터 "부평초"로 더 믾이 불립니다.
바람부는데로..물결치는데로 떠 다니는 "부평초" ..


개구리밥이란 이름이지만...개구리가 이걸 먹고 사는것은 물론 아니죠..
물속에 있던 개구리가 수면위로 올라올때
온통 입가에..얼굴 전체에 이 풀이 붙어있어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크기가 훨씬 작은것이 있는데..이는 "좀개구리밥"입니다.


저는 이녀석의 꽃을 본적이 없습니다.
혹시 저기 있는 꽃이 "개구리밥"의 꽃인가? 의문 입니다.


제 눈에는 이꽃이 "물질경이"로 보입니다마는...


회장님, 열혈남아님, 루체님, 회색노트님, 에바다님과 함께한
비를 맞으며 진행한 출사의 인증샷으로 남깁니다.


  • ?
    松竹/權憲周 2011.08.18 10:05
    해박한 식물 상식 나누어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온통 개구리밥에 홀로 핀 꽃이 이쁘네요
  • ?
    적송/정순형 2011.08.18 10:23
    노래가사에 많이 등장했던 "부평초" 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였군요.
    감사합니다.
  • ?
    수신제가/홍영길 2011.08.18 10:47
    촉록색 캔버스에 꽃한송이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
    靑木/이덕현 2011.08.18 11:22
    흔히보아오던 개구리밥이 오늘따라 새롭게 보입니다....
  • ?
    서해/임길재 2011.08.18 11:30
    군계일학이란 이런 걸 말하는군요.
    멋집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11.08.18 12:24
    잘들어 가셨는지요...
    같이해서 즐거웠습니다.
  • ?
    에바다/홍영란 2011.08.18 13:07
    선생님~ 반가웠어요. 같은 장소임에도 저 꽃은 첨 보네요. 잔잔한 미소가 머무릅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1.08.18 13:13
    맞아요 개구리밥
    옛날에는 이맘때면 개구리들 울음소리에
    참 시끄러웠는데
    요즘은 그때가 그립네요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11.08.18 13:38
    저를 많이 닮은 부평초...
    바람부는대로 떠돌아다니는 내마음 ㅎㅎ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1.08.18 14:06
    율전님의 시각은 백만불입니다
  • ?
    루체/정찬범 2011.08.18 18:19
    뜻있는 사진 많은 의미를 부여 하네요-- 비오는데 고생하시고
    함께해서 고마웠습니다
  • ?
    추솔/백정룡 2011.08.18 20:20
    수고하신작품 감사히봅니다^&^
  • profile
    회색노트/문영애 2011.08.18 20:53
    사진을 배우며 부평초도 알게 되네요..비가와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 profile
    여울린/윤수린 2011.08.18 23:41
    ..초록의 저것들이 개구리밥인가본데..
    살포시 내민 꽃한송이가 개구리밥의 밥 같아서리...^ ^
  • ?
    클라투/백진우 2011.08.19 00:46
    패턴이 참 곱습니다. 아직도 연의 시즌은 계속되나 봅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1.08.19 09:55
    진짜 개구리가 먹는줄 알았는데 또 한번 상식을 넓힙니다
  • ?
    선유화/박순분 2011.08.25 22:12
    수고하신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 ?
    mikiwi/이지현 2012.02.10 14:22
    저두 이시기에 관곡지를 헤메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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