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11.08.17 20:42

논개 생가에서 (휴가#4)

조회 수 311 댓글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1.08.17 20:55
    능소화가 아주 이쁘게 피어있네요
    논개를 닮아서 그런지 더욱 곱고 아름다운듯 하네요
  • ?
    사진가/주승철 2011.08.17 21:10
    초가집과 능소화가 잘 어울립니다
  • ?
    松竹/權憲周 2011.08.17 21:18
    능소화의 의미가 잘 포현된 멋진 사진이네요
    즐감입니다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11.08.17 21:19
    휴가때 사진찍으시면 논게 확실합니다.ㅎㅎ

    마당의 능소화가 논개의 생가를 더 아련하게 만드는듯 합니다.
  • profile
    산사람/이주형 2011.08.17 21:42
    멋진 구도입니다
  • profile
    가온/김장곤 2011.08.17 22:13
    담장의 능소화가 편안함을 주네요...
  • ?
    아폴론/김기철 2011.08.17 22:14
    꽃과 집의 조화가 아주 멋집니다...
  • ?
    U.E/안요한 2011.08.17 23:05
    정말 아름다운 장면을 담아 주셨네요.
    휴가 잘 다녀오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
    靑木/이덕현 2011.08.17 23:46
    능소화가 한참인듯 담너머로 이탈하려 합니다...
  • ?
    루체/정찬범 2011.08.18 04:57
    뜻있고 의미있는 곳을 잘 다녀 오셨습니다 더욱더 몽롱해 보입니다
  • ?
    율전/이기영 2011.08.18 10:57
    논개와 능소화...참 잘 어울리는 컨셉입니다.
    시들때 까지 매달려 있지 않습니다.
    외딴곳의 생가 초가집이 이 꽃의 전설처럼 어느 조그만한 후궁 같이 느껴 지기도 합니다.
  • ?
    서해/임길재 2011.08.18 11:37
    멋진 담장에 얹힌 능소화가 아름답습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11.08.18 12:30
    비오는날 능소화가 초가집을 배경을 한참 멋을 내고 있습니다.
    좋은사진 즐감합니다.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1.08.18 14:04
    그곳이 그리워집니다
  • ?
    이쁜여우/양유순 2011.08.18 16:56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 profile
    회색노트/문영애 2011.08.18 20:59
    능소화가 초가집 때문에 더 빛나네요..^^
  • profile
    여울린/윤수린 2011.08.18 23:28
    ..그녀의 혼이 있다면..
    담장을 보듬는 능소화가 있고
    나그네들의 찾는 걸음이 있어 덜 외로울 것 같은데요..
  • profile
    기산/변달용 2011.08.19 10:03
    논개와 능소화 어울리는 주제입니다.
    휴가를 뜻있게 보내시네요
  • ?
    선유화/박순분 2011.08.25 22:15
    수고하신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베트남 다랭이논

  2. 청령포

  3. 여름날에^^

  4. 봉은사 연등

  5. 소래포구 풍경

  6. 여름날^^

  7. 봉은사 연등 담다

  8. 부처님 오신날

  9. 절 풍경 올립니다

  10.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11. 울릉도의 하늘

  12. 별 촬영^^

  13. 빛내림

  14. 악어봉

  15. 둥굴레꽃

  16. 용담호

  17. 수원성

  18. 카아네이션 꽃화분

  19. 토마토

  20. 토마도 올려봅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5 Next
/ 169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