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함양읍의 시내 중심에 상림이라는 숲이 있습니다.
신라 진성여왕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의 태수로 있을때에 조성한 숲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울창한 숲 사이로 실개천, 산책로 및 넓은 잔듸밭과
멋진 연꽃단지를 가꾸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적당히 피해가면서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휴가 기간 중 모처럼 방콕을 면할 수 있었던 순간이였지요.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감축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