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함양읍의 시내 중심에 상림이라는 숲이 있습니다.
신라 진성여왕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의 태수로 있을때에 조성한 숲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울창한 숲 사이로 실개천, 산책로 및 넓은 잔듸밭과
멋진 연꽃단지를 가꾸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적당히 피해가면서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휴가 기간 중 모처럼 방콕을 면할 수 있었던 순간이였지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감축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