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패션
2011.01.22 19:34
형과아우의 모닥불 사랑..
조회 수 23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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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불장난하면 오줌싼다고 했는데...추위를 잠시나마 녹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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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모닥불과 다정한 형제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군고구마가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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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아우의 모닥불 사랑.. 즐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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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밖에서는 모닥불이최고이지요...아이고 따뜻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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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따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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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아이들 이불에다 지도 안그릴라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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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려운데 불좀 쬐고 시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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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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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랑의 마음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민속촌 정모 생각이 나네요
장작불똥이 튀어서 옷에 구멍나는 줄도 모르고
불쬐고 있었는데.. 엊그제 같은 추억입니다..^ ^ -
보리수님 아드님이신가요!!
불을 쬐고 있어서 그런가 아주 훈남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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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날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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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위에..모든분들의 사랑을 받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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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이 따뜻하죠 멋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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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에 살찐다는말이...아이들이귀엽습니다.
잘감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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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모닥불에 마음도 훈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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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추위에 따뜻함을 잘 표현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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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있어스면 하내요.
따뜻해 보입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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