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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님과 함께 했던
설악 양폭대피소의 아침입니다.
그냥 돌아올까 하다가 서운한 마음에
양폭에 짐을 풀고 쐬주 한잔에 피로를 풀고
늦은 잠 청하며 아침을 먹는데
양떼구름이 골 깊은 하늘을 뒤덮더군요.
약간의 후회와 함께 아쉬움만 뒤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요사이 날씨는 심술을 잘 부리는것 같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