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들길님과 함께 했던설악 양폭대피소의 아침입니다.그냥 돌아올까 하다가 서운한 마음에양폭에 짐을 풀고 쐬주 한잔에 피로를 풀고늦은 잠 청하며 아침을 먹는데양떼구름이 골 깊은 하늘을 뒤덮더군요.약간의 후회와 함께 아쉬움만 뒤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요사이 날씨는 심술을 잘 부리는것 같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