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늘의 고삼지는 냉탕이였습니다.안개마져도 저 멀리 비켜 흘러가고....고삼지 단골 진사님들께선 탕의 사정을 어찌 알고 안나오셨을까? ㅎ솔러님, 사진가님, 자유님 반가웠습니다.
주말에 비 안오면 만날 수 있으려나요..
탕의 사정을 아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