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오늘의 고삼지는 냉탕이였습니다.
안개마져도 저 멀리 비켜 흘러가고....
고삼지 단골 진사님들께선 탕의 사정을 어찌 알고 안나오셨을까? ㅎ
솔러님, 사진가님, 자유님 반가웠습니다.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주말에 비 안오면 만날 수 있으려나요..
탕의 사정을 아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