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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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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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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5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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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송/정순형 2010.09.03 09:23
    신과 구가 서로 얽혀 있어 지탱은 하지만,
    왠지 조화롭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아마도 현 사회의 세대간 부조화를 연관시킨다면 너무 큰 비약이겠지요?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0.09.03 10:03
    나도 가끔씩 볼때마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곤 하는 모습인데....

    그래도 옛것이 훨 맘이 간다는.....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0.09.03 10:42
    무명초님 사진이 요즘 삼빡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담았던것 같은데...
    막걸리 한잔 해야지요?
  • ?
    무명초/이성기 2010.09.03 10:46
    시간되실때 연락주세요....^^*
  • ?
    비타민/이주민 2010.09.03 10:56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
    클라투/백진우 2010.09.04 16:36
    멋진 시선이십니다.
  • ?
    선농/송영수 2010.09.05 03:58
    현대와 과거의 조화???가~~~ 그러나가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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