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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때문이었나. 주변 월미도 교통상황은 이미 인내심을 벗어난 정도. 수백여미터를 후진으로 탈출해주는 엑소더스끝에...
오랫만에 올라가 본 보람도 없이, 땀범벅으로 정상에 오른 나에게 모기들은 두팔벌려 웰컴 키스를 날려주시고...
거기서쯤 끝내주시지. 고온다습한 날씨는 차 안쪽에서 에어컨 쐬고있던 렌즈에게 인내심을 교육중이셨으니...
오늘의 교훈...
주민도 없이 사진사 혼자 올라갔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는 법이다.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