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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때문이었나. 주변 월미도 교통상황은 이미 인내심을 벗어난 정도. 수백여미터를 후진으로 탈출해주는 엑소더스끝에...
오랫만에 올라가 본 보람도 없이, 땀범벅으로 정상에 오른 나에게 모기들은 두팔벌려 웰컴 키스를 날려주시고...
거기서쯤 끝내주시지. 고온다습한 날씨는 차 안쪽에서 에어컨 쐬고있던 렌즈에게 인내심을 교육중이셨으니...
오늘의 교훈...
주민도 없이 사진사 혼자 올라갔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는 법이다.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