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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때문이었나. 주변 월미도 교통상황은 이미 인내심을 벗어난 정도. 수백여미터를 후진으로 탈출해주는 엑소더스끝에...
오랫만에 올라가 본 보람도 없이, 땀범벅으로 정상에 오른 나에게 모기들은 두팔벌려 웰컴 키스를 날려주시고...
거기서쯤 끝내주시지. 고온다습한 날씨는 차 안쪽에서 에어컨 쐬고있던 렌즈에게 인내심을 교육중이셨으니...
오늘의 교훈...
주민도 없이 사진사 혼자 올라갔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는 법이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