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0.05.04 01:13

일상... ☆ 열여섯번째 ☆

조회 수 135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하루에 바쁜일상을 정리하고
가족과의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요속에
알~라를 외치는 소리에 정막감이 와르르.... 무너지는 밤입니다

Who's 색연필/김웅현

profile
  • ?
    태양 / 이의선 2010.05.04 01:24
    아~알제리도 알라신을 믿는군요.
    알제리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서 감사합니다.
  • ?
    파워맨/李基東 2010.05.04 03:00
    알제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0.05.04 05:52
    한밤중에 알라를 외치다니...
    혹시 무슨일이 일어난거 아냐?
    부디 건강하시게나....
  • ?
    록담/곽정환 2010.05.04 06:44
    색연필님 덕분에 알제리 나라를 조금씩 알것 같네요
    건강 하시기를---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0.05.04 07:33
    얘기들으니 갑자기 북한산 생각이 나는군요

    북한산 촬영차 새벽(밤)에 오르면 그 캄캄한 밤중에
    백운대 정상에서 산의 기를 받겠다고 날이 훤할땎까지 밤새도록 소리를 지르시는분들이 항상 계십니다
    한두시간도 아니고.... 고요함속에 울려퍼지는 소음 정말 왕짜증 납니다.

    그래도 그곳에선 새로운 문화이면 경험이니
    그냥 많은걸 보고 듣고 오세요 ㅎ
  • ?
    oasis/김길호 2010.05.04 08:45
    그곳의 일상을 시리즈로 감상하니
    제가 마치 그곳을 여행중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
  • profile
    MonoCrom/張榛秀 2010.05.04 10:56
    이젠 알제리도 멀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어 가는 듯 합니다...
  • ?
    박새/박준호 2010.05.04 11:07
    왠지 이젠 낯설지 않는 알제리 입니다, ㅎㅎㅎ
  • ?
    선농/송영수 2010.05.04 13:19
    알라신을 외치는 회교사원의 모습이 눈에선하게 들어옴니다.....
  • profile
    열혈남아/羅鐘民 2010.05.04 14:01
    알제리의 밤은 깊어 고향생각과 가족생각이 간절한 시간였을듯....
  • ?
    바나바/김윤중 2010.05.04 17:22
    알라신을외치는 시간이 6번인가요?..
  • ?
    검악/한창운 2010.05.04 19:47
    밤이 차암~~ 길죠?? ㅎㅎ
  • ?
    blue sky/박위순 2010.05.04 23:53
    이왕이면,
    그들의 종교교리도 한번 알아 보는것은 어떨까요?
  • ?
    松竹/權憲周 2010.05.05 09:48
    알라의 축복이 색연필님께도~~~~~~~~~~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동네 철쭉

  2. 분홍노루귀

  3.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4. 창룡문

  5.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6.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7.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8. 봄이오는 길목

  9. 제부도

  10. 제주도 감귤

  11. 외목마을

  12.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3.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14. 겨울날^^

  15. 겨울풍경

  16. 아파트에서 해찍기

  17. 광교산 에서~~~

  18.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19. 삼척 에서

  20.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3 Next
/ 16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