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모레 군대가는 아들넘하고
처가에 인사하러 가는길에
잠시 들른 양수리에
색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일명 토끼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나무에
새들이 열려 있네요
가마우찌 같은데....
얘네들 배설물로 나무며 바닥이며 온통 하얀듯 합니다
이곳의 푸르름을 보지 못할까 걱정이네요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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