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모레 군대가는 아들넘하고
처가에 인사하러 가는길에
잠시 들른 양수리에
색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일명 토끼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나무에
새들이 열려 있네요
가마우찌 같은데....
얘네들 배설물로 나무며 바닥이며 온통 하얀듯 합니다
이곳의 푸르름을 보지 못할까 걱정이네요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