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모레 군대가는 아들넘하고
처가에 인사하러 가는길에
잠시 들른 양수리에
색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일명 토끼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나무에
새들이 열려 있네요
가마우찌 같은데....
얘네들 배설물로 나무며 바닥이며 온통 하얀듯 합니다
이곳의 푸르름을 보지 못할까 걱정이네요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