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모레 군대가는 아들넘하고
처가에 인사하러 가는길에
잠시 들른 양수리에
색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일명 토끼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나무에
새들이 열려 있네요
가마우찌 같은데....
얘네들 배설물로 나무며 바닥이며 온통 하얀듯 합니다
이곳의 푸르름을 보지 못할까 걱정이네요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