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내일 모레 군대가는 아들넘하고처가에 인사하러 가는길에잠시 들른 양수리에색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일명 토끼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나무에새들이 열려 있네요가마우찌 같은데....얘네들 배설물로 나무며 바닥이며 온통 하얀듯 합니다이곳의 푸르름을 보지 못할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