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에는 역사와 세월을 함께한 古木들이 많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연들이 살랑살랑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소리를 내며 내 귓가에 전해진다.
이 생명력을 이어온 원천은 무엇일까?
억지이긴 하지만 난 이렇게 믿고 싶다.
古城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살 수 있었다고 말이다.
* 古城에 조명이 켜지자......마치 古木이 광합성을 하듯 古城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듯 하다.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