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에는 역사와 세월을 함께한 古木들이 많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연들이 살랑살랑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소리를 내며 내 귓가에 전해진다.
이 생명력을 이어온 원천은 무엇일까?
억지이긴 하지만 난 이렇게 믿고 싶다.
古城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살 수 있었다고 말이다.
* 古城에 조명이 켜지자......마치 古木이 광합성을 하듯 古城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듯 하다.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