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에는 역사와 세월을 함께한 古木들이 많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연들이 살랑살랑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소리를 내며 내 귓가에 전해진다.
이 생명력을 이어온 원천은 무엇일까?
억지이긴 하지만 난 이렇게 믿고 싶다.
古城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살 수 있었다고 말이다.
* 古城에 조명이 켜지자......마치 古木이 광합성을 하듯 古城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듯 하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