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야생화 출사에 따라갈 걸..' 하던중회장님의 두물머리 출사가 어찌나 반가웠던지학교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저요, 저요~" 하는 초등생처럼 따라갔습니다.춥고 흐린 날이었지만저 멀리 떠오르는 해가 저는 정말 반가웠는데어째 고수님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던 것 같습니다."찍거나 말거나~"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그래도....고수님들 사진 보고 눈 버리시기 전에 얼른 올려봤습니다~~ (^*^)
글을읽고 한번 웃어봅니다.
조용히 떠으르는 태양릉보니 마니 님을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