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출사에 따라갈 걸..' 하던중
회장님의 두물머리 출사가 어찌나 반가웠던지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저요, 저요~" 하는 초등생처럼 따라갔습니다.
춥고 흐린 날이었지만
저 멀리 떠오르는 해가 저는 정말 반가웠는데
어째 고수님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던 것 같습니다.
"찍거나 말거나~"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고수님들 사진 보고 눈 버리시기 전에 얼른 올려봤습니다~~ (^*^)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글을읽고 한번 웃어봅니다.
조용히 떠으르는 태양릉보니 마니 님을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