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문턱에 외로이 서있을때
문득 찿아온 겨울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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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제 마지막인듯 싶습니다.
마지막란 단어는
웬지 아쉬움과 미련이 남기 마련인데
저는 지겹도록 못난 겨울이였네요.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