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문턱에 외로이 서있을때
문득 찿아온 겨울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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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제 마지막인듯 싶습니다.
마지막란 단어는
웬지 아쉬움과 미련이 남기 마련인데
저는 지겹도록 못난 겨울이였네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