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봄의 문턱에 외로이 서있을때 문득 찿아온 겨울손님-----눈..이제 마지막인듯 싶습니다.마지막란 단어는웬지 아쉬움과 미련이 남기 마련인데저는 지겹도록 못난 겨울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