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주말에 집사람과 산책겸 다녀왔습니다. 부제를 넣을까말까하다가... 밋밋한 자료사진도 괜찮겠다 싶기도하고 인적없는 한옥마을도 보기 힘들잖습니까. 하늘은 파란데... 탁한 하루였습니다.
내 노후땐 이런 한옥에서 한복입고 붓글씨 쓰며 고상하게 살려했는데..
사진기 들면서 그 꿈은 깨지고 완전 노가다 샤진쟁이가 되었지...
지금도 그런한옥보면 한번 살아보고싶어지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