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집사람과 산책겸 다녀왔습니다.
부제를 넣을까말까하다가... 밋밋한 자료사진도 괜찮겠다 싶기도하고
인적없는 한옥마을도 보기 힘들잖습니까.
하늘은 파란데... 탁한 하루였습니다.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내 노후땐 이런 한옥에서 한복입고 붓글씨 쓰며 고상하게 살려했는데..
사진기 들면서 그 꿈은 깨지고 완전 노가다 샤진쟁이가 되었지...
지금도 그런한옥보면 한번 살아보고싶어지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