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집사람과 산책겸 다녀왔습니다.
부제를 넣을까말까하다가... 밋밋한 자료사진도 괜찮겠다 싶기도하고
인적없는 한옥마을도 보기 힘들잖습니까.
하늘은 파란데... 탁한 하루였습니다.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내 노후땐 이런 한옥에서 한복입고 붓글씨 쓰며 고상하게 살려했는데..
사진기 들면서 그 꿈은 깨지고 완전 노가다 샤진쟁이가 되었지...
지금도 그런한옥보면 한번 살아보고싶어지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