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내 어릴적명절이되면 부엌에서 지지미 부치는소리에 기름진 냄새그향수 ...그추억이 그리워막내 며느리임에도 불구하고전 제가 음식준비를 해갑니다.내 아이들도 이런걸보고 자라선지 명절 증후군 이런 단어보단 음식냄새가득 풍기는 그리운 명절로 기억된다 합디다.
분발하여 낼 음식준비를 이제 슬 슬 시작해봐야할듯....
삼색옷입은 닭? 요리가 눈에 쏙~~~들어오는...ㅎㅎ 조심히 다녀오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