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어릴적
명절이되면 부엌에서 지지미 부치는소리에 기름진 냄새
그향수 ...
그추억이 그리워
막내 며느리임에도 불구하고
전 제가 음식준비를 해갑니다.
내 아이들도 이런걸보고 자라선지 명절 증후군
이런 단어보단 음식냄새가득 풍기는 그리운 명절로 기억된다 합디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분발하여 낼 음식준비를 이제 슬 슬 시작해봐야할듯....
삼색옷입은 닭? 요리가 눈에 쏙~~~들어오는...ㅎㅎ 조심히 다녀오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