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어릴적
명절이되면 부엌에서 지지미 부치는소리에 기름진 냄새
그향수 ...
그추억이 그리워
막내 며느리임에도 불구하고
전 제가 음식준비를 해갑니다.
내 아이들도 이런걸보고 자라선지 명절 증후군
이런 단어보단 음식냄새가득 풍기는 그리운 명절로 기억된다 합디다.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분발하여 낼 음식준비를 이제 슬 슬 시작해봐야할듯....
삼색옷입은 닭? 요리가 눈에 쏙~~~들어오는...ㅎㅎ 조심히 다녀오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