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찾아본 서장대 여전히 그 아름다움을 지켜 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얘기하듯 단청의 색이 점점 발해가는걸 보았습니다.
야경은 이런 세월의 흐름을 빛으로 덮어버리더군요
방화로 소실되어 새단장이 된 서장대는 아름답지만 그빛은 세월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2010년 2월 4일 쌀쌀했던 서장대에서......
카메라 : Nikon D80 렌즈 : Sigma 10-20 / Polar 70-210
저도 주밍샷 시도 해봤는데 안습이네요....ㅠㅠ;
부족한 사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사진의 원본이 안보이고 적게나오네요! ^^ 클릭해서 봐주시는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