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추암의 아쉬움을 달래주려는 듯잠시 열린 하늘위로멋진 구름이 층을 이루어 눈길을 끕니다.사진 보다는 스키가 더 타고 싶었던 그곳...값진 주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스키탄지 얼마않되 간곳이 그곳 용평.
야키타러나가 무작정올라간 골드코스...
내몸엔 고드름만 주렁주렁...ㅎ
스키를탔다고고하기엔 너무먼~~~~~~~~뒹궁러서 내려왔다는...ㅋ
화각이 션한게 좋습니다.
먼길 수고하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