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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어둠 속에서
유영의 홀가분함을 즐기는 것보다도
나는,
내 삶에 걸리는 너의 무게가
그 무게가 더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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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천 님의 즐거운 무게 중에서..
멋진 글귀가 생각나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