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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0.01.29 00:26

무게

조회 수 14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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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천하/강춘식 2010.01.29 00:31
    "너를 끌어당기는 힘을 버리고
    지독한 어둠 속에서
    유영의 홀가분함을 즐기는 것보다도
    나는,
    내 삶에 걸리는 너의 무게가
    그 무게가 더 즐겁다. "
    ------------------------
    박상천 님의 즐거운 무게 중에서..

    멋진 글귀가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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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bond/정영욱 2010.01.29 00:53
    멋진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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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암/백현숙 2010.01.29 01:01
    회색 파랑 초록...
    이 세가지가 어우러진 사진속 풍경이
    전체적으로 참 묘한분이기를 냅니다.
    판화같다고 해야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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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악/한창운 2010.01.29 01:53
    땀의 짠맛이 느껴 집니다...즐감합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0.01.29 07:44
    이내들의 일상인듯 합니다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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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투/백진우 2010.01.29 08:10
    고단해보이지만 어깨너머로 희망 역시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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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주승철 2010.01.29 09:21
    어렸을때 물지개 지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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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강/김명호 2010.01.29 09:24
    중용을 지키기는 것이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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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김길호 2010.01.29 11:04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하지만 아름다운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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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솔/박환배 2010.01.29 12:34
    기억속으로 들어가는듯...
  • profile
    多花/이상호 2010.01.29 13:24
    ㅎㅎ
    저 물지게 지다가 물 엎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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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이주민 2010.01.29 15:24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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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김길수 2010.01.29 21:33
    한참을 머룰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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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인연/이종성 2010.01.29 21:45
    사진 속에 작가의 내공이 풍겨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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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bond/정영욱 2010.01.30 00:53
    초보에요... 과찬의 말씀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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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신승남 2010.01.31 16:46
    삶의 무게가 힘겨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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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새/박준호 2010.01.31 22:28
    정말 무게가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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