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살을 에이는 듯한 매서운 겨울바람과 마주하며......사실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두번째 사진은 흑백이 그 날의 느낌과 비슷한것 같아 바꾸어 보았습니다. 칼바람으로 한치의 앞도 분간할수 없는 그런 상황이.... )
아주 멋집니다
사진도 악조건에서 보기힘든 명작을 남긴다 하더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