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을 에이는 듯한 매서운 겨울바람과 마주하며......
사실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흑백이 그 날의 느낌과 비슷한것 같아 바꾸어 보았습니다. 칼바람으로 한치의 앞도 분간할수 없는 그런 상황이.... )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아주 멋집니다
사진도 악조건에서 보기힘든 명작을 남긴다 하더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