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을 에이는 듯한 매서운 겨울바람과 마주하며......
사실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흑백이 그 날의 느낌과 비슷한것 같아 바꾸어 보았습니다. 칼바람으로 한치의 앞도 분간할수 없는 그런 상황이.... )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아주 멋집니다
사진도 악조건에서 보기힘든 명작을 남긴다 하더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