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12월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무실 컴퓨터 하드가 에러나서
그동안 찍은 사진들 절반이상이 날아가고.....
디지털사진을 그만 접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늘 사진으로 향하는 그길은 포기하고 싶지않은데
마음이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빨리 12월이 지나야겠군요
그래도 가까이 하고싶고 두고 두고 보고 싶은데...ㅎ
(미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