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은 화성의 일몰을 담아볼까 하여
일찍 나서긴 했는데
서쪽에서 불어오는 눈구름에 의해
일몰이 꽝~ 하고 닫히고 말았습니다.
생각하고 말고 없이
두컷의 다중노출 담아보고
아이들 좋아하는 팔달문 근처의 통닭집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빠른 일몰과 빛이 없는 일몰.. 모두 감내하기 어렵습니다. ^^;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