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은 화성의 일몰을 담아볼까 하여
일찍 나서긴 했는데
서쪽에서 불어오는 눈구름에 의해
일몰이 꽝~ 하고 닫히고 말았습니다.
생각하고 말고 없이
두컷의 다중노출 담아보고
아이들 좋아하는 팔달문 근처의 통닭집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빠른 일몰과 빛이 없는 일몰.. 모두 감내하기 어렵습니다. ^^;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