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날은 화성의 일몰을 담아볼까 하여일찍 나서긴 했는데서쪽에서 불어오는 눈구름에 의해일몰이 꽝~ 하고 닫히고 말았습니다.생각하고 말고 없이두컷의 다중노출 담아보고아이들 좋아하는 팔달문 근처의 통닭집으로 향했습니다.너무 빠른 일몰과 빛이 없는 일몰.. 모두 감내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