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꿋하게 함백산을 지키고 있는 주목나무 의젓하면서도 외로워 보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함백산을 가면 변함없이 보여 주는 주목은.
진사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혼자 독차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주목 나무만 봐도 아 함백산이구나 하고 함백산을 상징하지요.
앞으로도 자주 볼 주목나무야 잘 지내다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역시 함백산의 명물이라 그런지 정말 아름답습니다
먼길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