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꿋하게 함백산을 지키고 있는 주목나무 의젓하면서도 외로워 보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함백산을 가면 변함없이 보여 주는 주목은.
진사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혼자 독차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주목 나무만 봐도 아 함백산이구나 하고 함백산을 상징하지요.
앞으로도 자주 볼 주목나무야 잘 지내다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역시 함백산의 명물이라 그런지 정말 아름답습니다
먼길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