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꾸꿋하게 함백산을 지키고 있는 주목나무 의젓하면서도 외로워 보입니다.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함백산을 가면 변함없이 보여 주는 주목은.진사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혼자 독차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이주목 나무만 봐도 아 함백산이구나 하고 함백산을 상징하지요.앞으로도 자주 볼 주목나무야 잘 지내다오..
역시 함백산의 명물이라 그런지 정말 아름답습니다
먼길 고생하셨습니다